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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해명 “부모님 이국적 외모, 순도 100%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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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해명 /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엠펍에서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비스트 용준형, 하연수, 강하늘, 다희, 안내상, 김민영, 박규선, 강의식이 출연하는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는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평범한 고등학생들이 '몬스타'라는 음악동아리를 통해 상처를 치유받고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그리는 작품으로 4회를 남겨두고 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하연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의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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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하연수가 혼혈인이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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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하연수는 서울 여의도 IFC몰 엠펍에서 열린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연수는 "이국적인 외모 탓에 혼혈이냐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내 고향은 부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에 친 할아버지 댁에 방문해 가족사진을 봤는데 고조할아버지까지 순도 100% 한국인이 맞더라"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엄마도 광주 출신이시고, 부모님도 살짝 이국적으로 생기셨는데 그 부분만 쏙쏙 빼닮아서 태어난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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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연수가 출연중인 드라마 '몬스타'는 상처받은 평범한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되면서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로, 하연수는 극 중 민세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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