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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심군은 평소 알고 지내던 17살 김모 양을 용인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성폭행하려다 김 양이 반항하자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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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군은 숨진 김양의 시신을 모텔 화장실에서 잔혹하게 훼손한 뒤 유기해 더욱 큰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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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런 영화를 보고 실제로 한번쯤 살인을 해보고 싶은 적이 있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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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하게 신체를 훼손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 팬들 사이에선 잔혹한 영화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호스텔은 반인륜적인 내용과 시종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상영 금지 결정을 받았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2007년과 2011년 각각 2편과 3편이 만들어졌다.
심군은 "시신을 훼손할 때 아무 생각이 없었으며 빨리 빠져나가고 싶은 생각 뿐이었다"며 "내가 살려고 시신을 훼손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심군이 모텔 객실 컴퓨터를 통해 시신훼손 관련 자료를 검색한 적이 있는지 등 정확한 살해 배경을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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