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PS3(플레이스테이션3)용 독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의 전세계 디스크 및 PSN 판매량이 34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14일 발매된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동시 발매 이후 3주도 지나지 않아 올해 최다 판매율을 올린 PS3용 타이틀이 됐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동충하초 진균의 바이러스성 유행병이 인류를 파괴한지 20년 후, 급격히 변해버린 세계에서 생존을 위한 여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풍성한 스토리는 조엘과 엘리와 같은 주요 캐릭터를 통해 인간성을 심도 있게 탐험할 수 있는 사실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야기는 생존, 의리, 사랑, 구원을 테마로 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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