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피드가 새롭게 태어난다.
스피드는 태운, 정우, 유환, 태하, 종국, 세준, 성민 7명의 멤버에 상원과 태민을 새롭게 합류시키기로 했다.
태민은 95년생(19세)이고 상원은 97년생(17세)이다. 상원은 지난 3월 공개 된 다비치의 히트곡 '거북이' 뮤직비디오에서 파이브돌스 효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로써 스피드는 9인조로 더욱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한편 스피드는 5.18광주항쟁을 배경으로 제작된 장엄한 스케일의 뮤직비디오와 다비치 강민경의 피처링으로 화제가 된 싱글 '슬픈약속'으로 데뷔와 동시에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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