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중 갖는 휴식은 야수들에게 독이 될 수 있다. 투수는 등판하지 않아도 자신의 일정에 맞춰 컨디션을 유지하면 된다. 매일 대기하는 불펜투수의 경우, 오히려 체력을 재충전할 기회가 된다.
Advertisement
NC 역시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5월 초 첫번째 휴식을 제외하고, 지난달 두번째 휴식 때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휴식 이후 곧바로 치른 지난달 11일과 12일 KIA전에서 2득점과 1득점에 그쳤다. 3연전 마지막 날도 7대8로 패하며 스윕 당했지만, 다행히 7득점하며 감을 찾았다.
Advertisement
아무래도 젊은 선수들이 많은 팀 사정상 감을 잡는데 노하우가 부족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이호준 같은 베테랑은 휴식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주전으로 풀타임을 뛴 경험이 없어 자신 만의 방법을 찾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어 "경기를 하는 것과 쉬는 건 당연히 리듬이 다를 수밖에 없다. 선수들이 알아서 극복해야 한다. 자기 몸에 맞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계속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각자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아야 한다는 것. 야구도 지름길이나 요행은 없는 듯 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