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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주미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로 특유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꾸밈없는 상큼한 미소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원조 첫사랑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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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침부터 계속된 더위로 인해 현장 분위기가 가라앉자 박주미는 다정한 미소로 스태프 한 명, 한 명을 챙기며 활력을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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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더위도 날릴 만큼 상큼한 미소와 매력을 선보인 박주미의 TV CF는 7월 초부터 방영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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