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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하는 지난주 촬영에 불참한 것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인사말을 전하며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방송을 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 앞으로 몸 관리 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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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번째 찾은 바비큐 맛집에서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없어 박지윤, 창민, 달샤벳이 일어서서 꼬치요리를 구경하는 동안 혼자 테이블에 앉아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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