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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김주혁 커플 결별…“바쁜 일정 탓에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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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혁과 김규리가 6개월간의 짧은 열애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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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하며 결별 이유에 대해 "두 사람 모두 바쁜 일정 탓에 자연스럽게 소원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공식 공식 보도했다.

김규리의 소속사 측 역시 "헤어진 것이 맞다, 두 사람이 지난 1월에 이미 결별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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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MBC드라마 '무신'을 통해 만나 지난 해 6월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9월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보도되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졌으나, 6개월간의 짧은 열애를 마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네요", "일 하느라 바쁜 것이 이유라 더 아쉽다",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두 사람 모두 힘내시길", "결혼까지 갈까 생각했었는데",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아주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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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주혁은 현재 MBC 일일극 '구암 허준'에서 허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김규리는 MBC 주말극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출연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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