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플렉스로 큰 가슴을 꼽은 남상미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새삼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한 남상미는 몸매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상미는 "학창시절 가슴이 큰 것이 불편했다. 남녀공학을 다녔는데 시선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싫었다. 그래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남상미의 이 같은 고충에 과거 가슴이 파인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했던 남상미의 모습으로, 남상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남상미는 가슴라인이 깊게 패인 드레스로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과시하며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많은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남상미는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