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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연하남을 별로 안 좋아했다. 난 좀 속물이라 나보다 100만 원이라도 더 벌지 않으면 남자로 안 보인다"며 "재벌 2세, 좋은 집안 하나도 안 따지고 내 연봉보다 100만 원이라도 많다 벌면 존경심이 생긴다"며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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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8일 연봉발언에 대해 안선영이 해명을 하자, 한 네티즌은 "무조건, 내 의견이 맞는데 단면만 보고 나를 판단한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왜 보편적 다수가 안선영씨에게 이런 말을 하는지 잘 한번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팬이었는데 너무나 실망이 커서 그렇습니다. 수고하세요"라며 안선영의 발언에 대해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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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선영은 연봉 발언 논란에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 제대로 보신건지? 전 집안에서 물려준 재산보다 본인의 능력을 우선시할 뿐,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엔 제 능력이 더 많았지만 과정을 보고 참고 기다려준 사람이었기에 결혼이 가능했다는 건 안 들으셨나 봐요? 왜 본인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딴소리심?"이라며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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