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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선영은 "회식 때 먼저 일어나서 집에 가는 데 따라오더라"며 "빨리 가라고 했는데 수작을 걸면서 '누나 집에서 자고 가면 안 되느냐?', '내일 아침밥 누나가 해주면 안 되느냐?'라고 하더라"며 아이돌에게 적극 대시 받았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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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선영은 "나나 정주리같이 코믹한 걸 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만나면 괜찮아 보이는 게 있다"며 "그 친구가 그날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꽂힌 거 같더라. 계속 따라오면서 사귀자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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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규현은 연하남이 아이돌이라는 말에 안선영과 띠동갑인 88년생 아이돌 지드래곤, 이준, 광희, 승호, 택연, 닉쿤의 이름을 언급했지만, 안선영은 "그 이름 중에는 없다. 88년생 아니다"라고 잘랐다. 그러나 규현은 "87~89년생 정도로 하면 되겠다"고 계속 집요하게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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