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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연하남을 별로 안 좋아했다. 난 좀 속물이라 나보다 100만 원이라도 더 벌지 않으면 남자로 안 보인다"며 "재벌 2세, 좋은 집안 하나도 안 따지고 내 연봉보다 100만 원이라도 많다 벌면 존경심이 생긴다"며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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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방송 직후 한 네티즌은 "안선영 당신은 사랑보다 돈을 선택한 여자입니다. 그 남자와 거래를 한 샘이지요"라거나, "안선영씨 보기보다 돈 밝히는 여자였네요" "그녀는 한 달 후 백만 원 버는 남자에 꽂혀서 본인 논리에 맞추려 백수로 생활하게 됩니다"라는 등 그녀를 비꼬는 말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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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집 앞까지 쫓아온 띠동갑 연하남이 최악의 남자였다"며 아이돌에게 대시 받은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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