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3년 동아시안컵 첫 경기인 한국-호주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48.07%는 한국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무승부를 예상 한 참가자는 26.85%로 나타났고, 호주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25.08%로 집계됐다.
전반전에서는 무승부(42.31%)가 가장 높게 집계됐고, 한국 리드 예상(36.63%)과 호주 리드 예상(21.06%)이 뒤를 이었다.
전반전 스코어의 경우 0-0 무승부 예상(26.09%)이 최다를 차지했고, 최종 스코어는 2-1 한국 승리 예상(12.28%)이 가장 높게 집계됐으며, 그 뒤를 이어 1-1 무승부(10.44%), 1-0 한국 승리 (9.21%)를 예상하며, 전체적으로 전반은 박빙승부, 후반전은 한국의 우세한 경기를 내다봤다.
홍명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앉힌 한국 대표팀은 호주를 상대로 첫 시험대에 오른다. 해외파 선수들이 빠져 전력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김신욱 이명주 홍정호 등을 주축으로 호주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호주 역시 해외파 선수 차출이 어려워 자국리그 선수들로 구성돼 최상 전력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부산에서 뛰고 있는 맥카이와 전남에서 활약중인 코니가 키플레이어가 될 전망이다. FIFA랭킹에선 호주가 40위로 43위인 한국에 앞서있고, 양팀 역대전적에서도 한국이 6승9무8패로 호주에 열세다.
축구토토 매치 게임은 국가대표팀의 A매치 경기나 월드컵, 올림픽 등 빅매치 1개 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되고, 1경기 2팀의 전반 스코어 및 최종 스코어(연장 포함/승부차기 제외)를 맞히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20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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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에서는 무승부(42.31%)가 가장 높게 집계됐고, 한국 리드 예상(36.63%)과 호주 리드 예상(21.06%)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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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앉힌 한국 대표팀은 호주를 상대로 첫 시험대에 오른다. 해외파 선수들이 빠져 전력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김신욱 이명주 홍정호 등을 주축으로 호주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호주 역시 해외파 선수 차출이 어려워 자국리그 선수들로 구성돼 최상 전력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부산에서 뛰고 있는 맥카이와 전남에서 활약중인 코니가 키플레이어가 될 전망이다. FIFA랭킹에선 호주가 40위로 43위인 한국에 앞서있고, 양팀 역대전적에서도 한국이 6승9무8패로 호주에 열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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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20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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