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연예병사 폐지를 반대하는 발언을 한 가운데, 그의 군 시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Advertisement
정준호는 18일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나도 육군 군악대에 가서 사회도 보고 활동을 한 병장 출신이다"라고 소개했다.
정준호는 군악대 출신으로 여군들 사이에서 '북치는 소년'이라는 애칭으로 불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나와 "인기 만점이었다. 나를 한 번 보기 위해 운동장에 나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분들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종진의 쾌도난마'에서 정준호는 "군대에서 연예 병사 제도라는 건 군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어떻게 보면 봉사단의 일종이다. 군의 사기진작을 위해 열심히 한다"며 "실수를 했을 때는 엄격한 규칙제도를 만들어서 다시는 그런 실수를 못하게 만들어야지 연예 병사를 없앤다는 건 군 생활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없어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하츠웨이브 "카카오엔터 지원, 다양한 페스티벌 갈 수 있어 좋아…인기 체감"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