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시간 40분이면 도착하는 일본의 하와이 '미야자키'. 연중 따뜻한 날씨로 커플여행은 물론 아이동반 가족 여행에도 적합한 미야자키는 일본 중에서도 오키나와 다음으로 으뜸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태평양 바다가 한눈에 보여 신혼여행으로도 많이 찾는 미야자키는 지금과 같은 여름철에는 더위에서 벗어나 상쾌한 휴가를 보내고자 하는 이들로 북적인다.
전세계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오마이호텔 ( www.ohmyhotel.com )은 무더운 한국을 떠나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름 휴가지로 미야자키를 추천한다. 그렇다면 미야자키 여행은 어떻게 해야할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모아이석상이 있는 선멧세니치난은 미야자키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다. 태양과 남양의 기운이 그대로 전해지는 미야자키의 랜드마크, 선멧세니치난에서 모아이 석상과 사진촬영은 필수다.
랜드마크에서 기록을 남겼다면 우도신궁 또한 빼먹어서는 안된다. 태평양을 바라보며 깎아지는 듯한 절벽위에 위치하고 있는 우도신궁은 미야자키 최고의 사진 촬영장소로 꼽힌다. 푸른 태평양 바다를 배경으로 신화적 분위기를 풍기는 우도신궁은 사진으로도 그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다. 일본 여행프로그램에도 많이 소개된 신궁은 산모의 수호신을 모시고 있어 순산을 기원하는 산모와 젊은 신혼여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소원을 빌 수 있는 또다른 장소인 오비성하마을은 삼나무가 많이 자라는 곳으로 오래전 일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큐슈의 교토'라고 불리우는 오비성하마을에서는 자연을 벗삼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민속촌도 체험할 수 있다.
사랑을 이루고 싶다면 1.5km의 작은 섬, 아오시마를 추천한다. 도깨비 빨래판으로 유명한 아오시마는 해안가를 따라 이어지는 경관에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 섬 주위의 지층이 해식작용으로 인해 빨래판처럼 변해 마치 도깨비가 만들어 놓은 것처럼 신비하다고 하여 그 이름이 붙여졌다. 또한 '중매의 신사'로 유명한 아오시마 신사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 젊은 연인들이 해마다 찾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일본의 하와이 미야자키를 여행하고자 한다면, 오마이호텔의 여름 휴가 이벤트를 이용하면 1석2조이다. 선착순 10가족을 한정하여 3명 예약 시 4번째 예약자는 공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커플 여행객에는 리조트 디너 식사권을 증정한다. 특히 오마이호텔에서는 자연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인 힐링 리조트 ANA홀리데이인 리조트 상품과 해외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시라하마 캠핑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여유로운 여행과 색다른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 모두에게 적합하다. (상품문의 : 오마이호텔 02-725-3399 )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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