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규가 프로필 상 키와 실제 키가 다르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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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106kg의 중학교 1학년 아들과 72kg의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사연을 소개하던 MC 이영자는 게스트로 나온 성규에게 "이렇게 살쪄본 적 있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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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규는 "고3 때 몸무게가 72kg까지 쪘다. 지금은 62kg인데 10kg 정도 찐 거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 김태균은 "그 정도면 괜찮다. 키는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성규는 "프로필 상에는 178cm로 적혀 있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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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영자는 "프로필 상이다. 실제 키와 다르다"고 강조했고, 성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조금 다르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영자는 "다른 건 사실이지 않냐"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고도 비만 형제를 둔 어머니의 사연은 113표를 얻어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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