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A씨는 밝고 낙천적인 성격에 상당히 여성스러운 스타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수가 부침 심한 연예계에서 마음 고생을 할 때마다 옆을 조용히 지키면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줬다.
Advertisement
이정수의 한 측근은 "양가에선 일찌감치 예비 며느리, 사위 대접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정수가 브라운관에선 마마보이 같은 튀는 연기를 하지만, 실제 성격은 남자스러우면서 과묵한 스타일이다. 밝고 애교넘치는 A씨와 누가봐도 딱 천생연문"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인기 개그맨으로 전성기를 누리다가 연기자로 전향한 이정수는 '사랑과 전쟁'에서 다양한 개성 연기를 선보이며 주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