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첫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징크스'의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Advertisement
'징크스'는 영화 '너에게 닿기를'로 잘 알려진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오리지널 러브스토리가 담긴 작품이다. 효민과 함께 요즘 일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실력파 배우 시미즈 쿠루미와 야마자키 켄토와 호흡을 맞추었다.
효민은 극중에서 한국 유학생 지호 역을 맡아 일본의 대학에서 알게 된 두 일본 대학생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다.
Advertisement
'징크스'는 '러브레터'를 비롯해 '사토라레' '춤추는 대수사선'시리즈 등을 제작을 했던 ROBOT에서 기획 제작을 했다.
효민은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촬영을 마쳤고 일본에서 오는 11월 16일 전격 개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