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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우쿠 내 'YG FAMILY CHANNEL' 개설은 삼성전자와 중국 내 공동 마케팅을 시작하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 삼성전자는 YG채널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전략적인 한류 마케팅을 통해 중국 젊은 층에 대한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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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민석 대표이사는 중국의 팬들을 펑요(朋友:친구)라고 칭하며 "이제 YG는 중국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중국의 넓은 대지, 아름다운 그 곳곳을 누비며 YG의 펑요들을 만날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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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여우쿠 공식 채널 'YG FAMILY CHANNEL'은 7월 24일 오후 7시(한국 시간 오후 8시) 정식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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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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