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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신혼집, 황은정 "남편 숙면 중요…동굴 느낌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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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신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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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기원 황은정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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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정은 2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만의 보양식 비법과 함께 신혼집을 공개했다.

집안을 들어서자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이루어진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황은정은 벽면을 가득채운 결혼사진을 공개하며 "신혼답게 크게 곳곳에 걸어 놨다. 결혼을 하면 여러 곳에 따뜻한 사진 걸어 놓고 사는 것이 로망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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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집안 곳곳에 보이는 수준급 실력의 뜨개질 소품들을 소개한 황은정은 "시어머니가 손수 만들어주신 작품들이다"며 깨알 시어머니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특히 덩그러니 침대와 티비만 놓여 있는 침실을 공개한 황은정은 "남편의 직업상 푹 자야한다. 그래서 남편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동굴 느낌의 어두운 벽지를 사용했다"며 남편을 배려한 인테리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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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기원과 황은정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작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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