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엘리시움'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가 8월 내한한다.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는 '엘리시움' 홍보를 위해 8월 처음으로 한국에 온다. 아직 세부 일정까지 정해지진 않았지만 이들은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맷 데이먼)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생존 여행을 그린 영화다. 8월 29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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