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한 SBS '짝'에 출연한 방송인 출신 여자 4호 배우 황은수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황은수는 SBS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한 배우라고 털어놓으며 "현재 한국경제 TV에서 MC로 활동 중이다.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남자 출연자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81년생인 여자 4호 황은수는 KBS '부자의 탄생', MBC '불굴의 며느리', '내조의 여왕', SBS '그래도 당신', '신사의 품격' '다섯손가락'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한 '짝'은 전국 시청률 6.9%(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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