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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황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도 소중한 시간 함께 웃고 울고 먹고 자고 평상에 다시 경험할 수 없는 꿈같은 시간을 같이 한 54기. 지금도 우리만의 진한 추억을 공유하며 끈끈하게 뭉쳐지는데 추측성 너무 속상하네요. 부디 진심이 통하기를"이라며 자신의 심경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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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황은수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인기몰이에 나서자, 인지도 상승을 위해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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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황은수는 "연기자인데 '짝'에 나오게 된 게 정말 짝은 찾으러 온거냐"는 질문에 "애정촌을 선택했을 때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했고, 정말 짝을 찾고 싶다고 생각을 해서 출연을 하게 됐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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