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후 성 대표는 2010년부터 '남성연대'라는 단체를 구성, 출범 당시 "남성들에게만 무거운 의무를 요구하는 사회적 흐름을 바꿔놓겠다"는 각오를 밝힌바 있다. 성 대표는 줄 곧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남성 인권 운동을 펼쳐왔으며, 한국 여성들의 이기적 형태를 꼬집기 시작하며 그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또 성 대표는 2011년 개봉한 영화 '너는 펫'에 대해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다. 당시 성 대표는 "남성이든 여성이든, 어느 한 쪽의 성이 비하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가처분 신청을 냈다"며 "'여성 주인, 남성 펫' 설정이 남성 비하적이라는 이유로 법원에 상영금치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성 대표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성 관련 기관과 단체와 달리 남성단체는 지원을 받지 못한다. 이 나라는 여성에게만 과도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리는 늘 돈과 싸워야 했다. 남성연대에게 기회를 달라"는 글을 올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