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손동운은 "여대생 분들이 다들 이종석씨의 사인만 받더라"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그는 "여대생분들이 몰려 오더라. '시작됐구나' 생각하며 사인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종석이 형이 드라마를 하기 전이여서 '승산이 있겠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손동운은 "운동을 마치고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발렛을 부탁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