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루이스 수아레스와 이별을 준비 중이다.
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리버풀이 수아레스가 떠날 것을 대비해 발렌시아의 공격수 로베르토 솔다도의 영입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수아레스는 현재 4000만파운드를 제시한 아스널행이 유력하다. 수아레스는 2일 안으로 자신의 미래를 결정했으면 한다는 의사를 구단측에 밝힌 바 있다. 리버풀은 5000만파운드 이내로는 수아레스를 팔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결국 놓아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이 금액으로 바로 솔다도 영입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솔다도는 토트넘의 타깃이었다. 공격진 보강을 노리는 토트넘은 최근 22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솔다도의 바이아웃 금액에 해당하는 2600만파운드를 제시해 영입을 바로 결정지을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