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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룡기대회엔 많은 야구인 2세들이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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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 이용하(3학년 포수)는 이병훈 야구해설위원의 아들이다. 성남고는 29일 청주고와 첫 경기를 갖는다. 북일고에는 한화 레전드 송진우 코치(한화 2군)의 아들 송우현(2학년 투수), 김대중 천안북중 감독(한화 사이드암 출신)의 아들 김선호(3학년 1루수)가 뛰고 있다. 송우현은 아버지의 폼과 판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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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야구인 2세들이 1세들의 기량을 뛰어 넘는 경우가 무척 드물다고 말한다. 2세들이 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아버지와 끊임없이 비교되고 또 그로인해 부담을 갖는게 성장에 걸림돌이 된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는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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