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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는 '나는 가수다', '슈퍼스타K'의 코러스로 시청자들을 미리 만나 낯이 익다. 또 2009년, 20대 초반의 나이로 조성모, 다비치, 다이나믹듀오,브라운아이즈걸스, 박지윤, 빅뱅, G드레곤, 세븐, 정엽, 바비킴, 케이윌 등 국내 정상 가수들의 피처링과 라이브콘서트의 코러스 세션에 참여하면서 보컬 능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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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쉬는 지난 24일 데뷔곡 '초라해지네'를 발표했다. 미디움 템포 댄스곡으로 이별의 끝에 선 연인에 대한 심정을 섬세한 보컬로 풀어냈다는 평가다. 러쉬의 멤버인 제이미, 미니, 사라는 만 25세의 동갑내기로 그간 보컬트레이너와 국내 유명 뮤지션들의 코러스와 피처링에 참여해 실력을 검증받은 보컬리스트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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