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 톱타자 배영섭이 초구 1개만 상대한 뒤 교체됐다.
불의의 부상 때문이다.
Advertisement
배영섭은 30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진 KIA전서 늘 그래왔듯이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공격에서 선두타자로 나선 배영섭은 KIA 선발 김진우와의 대결에서 초구를 쳤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공이 방망이에 빗맞으며 왼쪽 정강이를 정통으로 강타했다. 배영섭은 데굴데굴 구르며 쓰러졌고 의무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퇴장했다.
배영섭을 대신해 정형식이 대타로 나섰다. 삼성 구단은 "배영섭이 일단 얼음찜질로 통증을 완화시킨 뒤 정밀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광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