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택배기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응원하고자 '사랑의 생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CJ대한통운 택배기사에 1만3천개를 시작으로 8월 중 총 3만9천개의 생수가 모든 택배 협력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생수는 얼음 생수다. 얼리는 시간만 1주일여의 시간이 필요한 분량이라는 것이 NS홈쇼핑의 설명이다.
이번 '사랑의 생수'전달은 NS홈쇼핑의 상생 협력 의지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캠페인중의 하나다.
NS홈쇼핑 관계자는 "CJ대한통운만 하더라도 택배기사 1인당 년간 10만7천여개의 택배물량(2012년 기준)을 소화하고 계신다. 하루 평균 300여개의 택배를 배송하는 일은 육체적으로도 고객을 대하는 감정노동자로서도 쉽지 않은 일이다."며 "NS홈쇼핑 택배의 안전 배송에 노력해주시는 택배기사님께 조금이나마 응원의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NS홈쇼핑은 앞으로도 협력사 상생은 물론 배송품질 향상을 위해 택배기사 포상제도와 지원 행사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NS홈쇼핑은 2003년부터 '사랑의 도시락' 전달과 '생수 나눔행사' 등으로 택배기사 지원을 해왔으며 올 해에도 그 뜻을 이어 지난 5월에는 '친절 택배기사' 시상을 진행한바 있고, 앞으로도 '안전운행 택배기사' 시상, '추석감사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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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관계자는 "CJ대한통운만 하더라도 택배기사 1인당 년간 10만7천여개의 택배물량(2012년 기준)을 소화하고 계신다. 하루 평균 300여개의 택배를 배송하는 일은 육체적으로도 고객을 대하는 감정노동자로서도 쉽지 않은 일이다."며 "NS홈쇼핑 택배의 안전 배송에 노력해주시는 택배기사님께 조금이나마 응원의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NS홈쇼핑은 앞으로도 협력사 상생은 물론 배송품질 향상을 위해 택배기사 포상제도와 지원 행사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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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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