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태우가 자신을 쏙 빼닮은 '귀요미'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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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입장 오랜만이네요. 군 전역하고 나서 페이스북 하느라 트위터는 잊고 살았던 듯. 올 여름 전 아들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더운 여름 활기차게 잘 보내시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모자에 선글라스를 깬 채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의 편안한 복장을 선보이고 있는 정태우가 아들 하준군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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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준군은 빨간색 줄무늬 셔츠를 입고 그림이 그려진 모자를 쓴 채 아빠 품에 안겨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준군은 큰 눈망울에 오똑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 아빠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와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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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태우 아들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정태우 아들 맞아요? 너무 예쁘다. 진짜 안고 다니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겠네" "정태우가 벌써 저렇게 큰 아들이 있어요? 많이 컸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출신의 아내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2010년 초 아들 하준 군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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