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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평균 소득은 지난 2008년 2852만원에서 2009년 25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이후 2010년 2741만원으로 늘어났고 2011년 3170만원, 2012년 2473만원으로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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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의 소득이 배우·탤런트 보다 높아진 것은 2011년부터로 최근 K-POP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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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치는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인 이들이 면세사업자 사업장 현황신고 등을 통해 신고한 내역에 따라 산출한 것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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