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배우 김범의 반듯한 땅글씨가 화제다.
5일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속 김범의 모습이 공개됐다.
드라마 속 호위무사 의상을 입고 있는 김범은 긴 머리를 흩날리며 다리를 다소곳이 모든 채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이어 김범은 손가락으로 모래위에 '정이'를 적어 놓은 채 자신의 글씨체에 만족한다는 듯 한 미소를 짓고 있어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모래 위에 적은 글씨가 마치 김범의 성품을 알려주듯 반듯하면서도 깔끔한 글씨체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범은 '불의 여신 정이'에서 출중한 무예실력과 내면의 부드러움을 겸비한 호위무사 김태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