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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스톤은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의 재능있는 미드필더다. 나이도 26세 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올시즌 1700만파운드에 브라질 국가대표 중앙 미드필더 파울링요가 영입되며 팀내 입지가 급격히 약해졌다. 300만파운드 정도면 이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판 음비아도 2부리그에서 뛰기 싫다는 의시를 표현한터라 적절한 금액만 제시되면 카디프시티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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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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