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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마비' 김준수 효과?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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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뮤지컬 '엘리자벳'의 프레스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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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XIA) 때문에 예술의전당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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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술의전당 각 사이트에서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3차 티켓이 오픈됐다. 그러나 방문자가 폭주해 현재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는 접속할 수 없는 상태.

이는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티켓을 예매하기 위한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사이트가 다운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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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 출연하는 공연분 티켓은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는 상황. 지난 1·2차 예매 때도 김준수와 관련된 커뮤니티에는 '엘리자벳'의 티켓 구매에 관련된 글이 다수 올라오며 김준수 팬들이 예매에 열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엘리자벳' 프레스콜에서 죽음(토드)역을 맡은 김준수는 "'엘리자벳'은 내게 (한국뮤지컬대상) 첫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당대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며 "최고의 배우들과 같이 연기하면서 두근거림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지난해 로버트 요한슨 연출가에게도 많이 배웠는데 이번에 다시 가르침을 받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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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달 26일부터 내달 7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 극장에서 열리며 옥주현, 김소현, 김준수, 박효신, 전동석, 이지훈, 박은태, 민영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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