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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비타민' 병원 검사 중 무단이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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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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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천명훈이 KBS2 '비타민'에서 병원 검사를 받던 중 무단이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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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비타민' 녹화에선 화병척도, 우울척도, 불안척도, 문장완성검사, 자율신경검사 등을 통해 출연자들의 전반적인 마음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과정이 진행됐다. 이 과정 중 천명훈이 화를 유발하기 위한 몰래카메라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무단이탈을 해버린 것.

천명훈은 "올라오는 화를 누르기 위해 잠깐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다. 원래 의심이 많은 편이라 몰래카메라가 아닐까 생각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MC 은지원은 "천명훈은 화의 근원이다. 몰래카메라를 알고 있었다는데 준비한 제작진들은 화가 많이 났을 것이다"며 천명훈의 반응에 맞대응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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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오는 8일 오후 8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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