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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 여름철 불면증 물리칠 ‘에코’ 홑이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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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거위털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은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고객들을 위한 '에코(Eco)' 홑이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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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홑이불은 냉장고 이불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차가운 성질을 자랑하는 인견 100% 소재로 만들어져 덮는 순간 시원하고 쾌적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몸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 시켜주는 가벼움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여름철 밤잠 설치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함을 안겨준다. 통기성과 흡습성도 뛰어나 기온만 올라가면 땀띠나 피부습진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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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원료의 안전함과 외부 불순물을 제거하는 위생적인 공정과정으로 구매 후 별도의 세탁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까다롭게 만들어져 땀이 많거나 연약한 민감성 피부를 지닌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렌지(Orange) 그린(Green), 블루(Blue), 아이보리(Ivory)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에코 홑이불은플라워 쟈카드(Flower Jacquard) 패턴의 은은한 꽃 무늬로 디자인 돼 고급스러움과 화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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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부피가 작아 휴대마저 간편해 캠핑장과 같은 야외에서 잠을 자야 할 경우 여름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소프라움 관리팀 이윤원 팀장은 "일반적으로 사람이 숙면을 취하기 위한 가장 좋은 온도가 22~23도임을 감안하면 요즘 같이 고온다습한 날씨는 그 자체가 숙면의 방해 요인이다"며 "얇고 가벼운 인견 이불은 시원한 촉감과 땀 흡수, 통풍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여름철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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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홑이불은 백화점 및 가두점을 비롯한 소프라움의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소프라움 공식 홈페이지(www.sofraum.c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구로본점(문의번호 02-830-10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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