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교육 전문 기업 ㈜한국몬테소리는 0~3세를 대상으로 한 해외 창작 그림책 <베이비 스토리>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베이비스토리>는 아기의 균형 있는 발달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그림책으로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 세계 유명 작가들의 독창적인 창작 그림책을 엄선하여 만들어졌다.
<베이비스토리>의 구성으로서는 일상생활 이야기, 예술적 감수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창의력을 키워 주는 글자 없는 그림책 등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 주고 손바닥 크기의 책, 병풍처럼 펼쳐지는 책, 플랩과 날개, 구멍 등의 조작이 있는 책, 큰 책 속에 작은 책이 들어가 있는 책 등 다양한 형태가 아이들의 책 읽는 흥미를 더해 준다.
<베이비스토리>를 통해 아이의 언어, 인지, 정서, 사회, 창의성 발달을 도와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말의 재미를 살린 의성어, 의태어와 반대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으로 풍부한 언어환경을 제공하고 언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여 말의 어휘력을 발달시켜 준다.
또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독창적인 내용 구성과 흥미로운 소재, 재미있는 그림들로 이루어진 그림책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무한한 호기심을 키워 준다. 그리고 모양, 색깔, 수를 비롯해 악기의 소리와 무늬 등 다양한 인지 개념을 주제로 한 그림책은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갖고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게 해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몬테소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베이비스토리>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내용을 통해 아기와 부모님의 안정적 애착을 이끌어 사회성의 발달을 도와주며, 아기의 긍정적인 자아 개념과 자아존중감을 이끌어 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몬테소리 홈페이지(montessori.co.kr) 또는 고객만족센터(1544-3384)로 문의하면 된다. 가격은 280,000원(28권)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