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같은 사람'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살기 위해서 소금이라는 존재는 꼭 필요한 요소이다. 단순히 음식의 간을 맞추는 도구뿐만 아니라, 신체에 필요한 미네랄의 공급에 없어서는 안될 소금은 최근 '저염 열풍'으로 인해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진[저염고미]천일염(http://blog.daum.net/lee3595244/8)을 생산하는 태안 '태화 염전'은 청정지역은 기본이고, 도시화되거나 개발되지 않아야 하고, 조석간만의 차가 커야 하며, 대륙으로부터 가까워야 하고, 굴곡이 많은 해안선과 만이 발달하여야 하는 등 까다로운 위치적 요소를 두루 갖춘 최적의 친환경 염전이다.
태화 염전을 둘러싼 소나무 군락에서 퍼져 나오는 송화 가루가 자연스럽게 스며든 영진[저염고미]천일염(대표 이세용) 은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염도를 낮추거나 미네랄의 함량을 높이는 일반적인 인위적 기술이 아닌, 자연의 이치에 맡겨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는 친환경적인 방식을 채택했다고 한다. 또한, 염전의 개보수를 통해 사금파리로 조성되어 있던 결정지를 전부 걷어내고, 6센치 정도의 정사각형으로 제작된 옹기토기판을 재시공해 사금파리 사용시 갯벌이 다량 함유되는 문제점이 완전 해소 하였다.
옹기토기판은 우리의 전통 기술인 숨쉬는 역할을 이용하고 토기를 정사각형으로 일정하게 제작하여 시공의 편리성과 갯벌 속 미생물의 생태환경은 파괴시키지 않아 갯벌이 토기의 미세기공통으로부터 제공되는 산소공급으로 부패하지 않고, 천연미네랄의 동화작용을 일으켜 토기위 함수속 소금에 그대로 함유되고 있다.
현대인에게 부족한 천연미네랄을 균형 있게 제공해주며 혈관의 연동작용을 도와 배변 및 몸 속 독소와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일조하는 영진 천일염을 생산해온 영진은, 소비자들이 구매한 소금의 보관방법에도 신경을 써 천일염의 간수를 빼는 항아리인 '소금항아리'도 출시해 사람들에게 품질 좋은 소금을 좋은 방식으로 보관하게 하고 있다.
경기도 여주에서 생산하는 숨쉬는 기법을 통한 전통옹기의 장점에 공기유입관을 통한 간수 및 정량한계물질을 제거하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참나무 유약까지 바른 소금항아리를 통해 더욱 좋은 소금을 전파해 나가는 태화 염전과 영진[저염고미] 천일염은 국민건강을 위해 앞으로 끊임없이 연구하며 노력하겠다는 뜻을 굳건히 다짐했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