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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4일부터 8월 1일까지 방송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강경준과 장신영은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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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과 장신영은 '가시꽃' 대본 리딩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공개된 현장사진 속 강경준은 스포티한 차림에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대본 연습에 몰두하고 있으며 장신영은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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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꽃'을 통해 극 중 상대역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고된 촬영을 함께하던 중 서로 독려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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