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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선수들이 가장 오고 싶어하는 구단을 만들자는 박정원 구단주의 강렬한 의지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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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역시 기존 2인1실 총 12실에서 1인1실 총 40실로 확장. 호텔식 서비스 및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유망주 집중육성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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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경기장에는 라커, 샤워장, 미팅룸 등 부대시설을 갖춰 원정팀에 편의를 제공한다. 조명타워를 설치, 야간경기도 가능하다. 보조경기장은 공인 리틀야구장 규모로 확대돼 이천 지역 아마추어 야구 활성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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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2014년 4월에 완공예정. 내년 두산의 퓨처스 경기는 신축 베어스파크에서 열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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