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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A대표팀 감독도 임상협의 상승세에 주목했다. 14일 페루와의 친선경기에 출격할 20명의 명단에 포함시켰다. 꿈이 이뤄졌다.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18년의 기다림 끝에 얻은 행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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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경쟁은 피할 수 없는 관문이다. 임상협이 경쟁을 펼쳐야 할 포지션은 가장 치열하다고 평가받는 왼쪽 윙어 자리다. 쟁쟁한 경쟁 상대가 기다리고 있다. A대표팀 경험이 풍부한 이근호(상주)와 '홍명보의 황태자'로 떠오른 윤일록(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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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명보호 2기 원톱 자원은 서동현(제주)과 조동건(수원)이다. 충분한 기량을 갖췄다. 홍 감독도 원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홍 감독은 6일 "원 스트라이커의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원 스트라이커가 만든 나머지 공간을 섀도 스트라이커와 측면 공격수들이 파고들어가 득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처럼 클럽 팀보다 수준이 높은 원톱 자원이 마련된 대표팀은 임상협을 위한 무대다. 빠른 스피드와 높은 골 결정력, 임상협의 장점이 홍명보호에서 더 빛날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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