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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해명, "'주군의 태양'에 출연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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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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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주군의 태양' 출연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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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주군의 태양'에 나오셨던 이분이 저랑 닮으셨나요? 저라고 생각하시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라며, "저 아니에요~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조만간 멋진 작품에서 만나 뵐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7일 방송된 '주군의 태양' 첫 회 장면이다. 사고가 난 자동차 안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며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얼핏 김소현과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닮은 모습이다. 이에 오해를 직접 해명하기 위해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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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의 해명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현이 해명 안 했으면 몰랐을 뻔", "그럼 누군가요?", "김소현이 '주군의 태양'에 나왔으면 좋겠다", "빨리 작품에서 만나고 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첫 방송된 '주군의 태양'은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배우 이준기, 박하선 주연의 MBC '투윅스'에서 첫 회 7.5%를 기록, KBS 2TV '칼과 꽃'은 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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