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설립된 신한건설(주)(대표 유주현)는 건축ㆍ토목ㆍ조경공사 분야에서 뛰어난 시공능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종합건설기업이다. 경기도 안양시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신한건설은 지난 40여 년 동안 인근 토목, 건축을 중심으로 소방, 환경 조경까지 무수한 공사를 진행하면서 성장을 통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기업과의 신뢰를 중심으로 기술력 개발이 지금의 신한건설의 모태가 되면서 오랜 동안 직원들이 마음놓고 일에 매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다.
지난 1993년 현재의 유주현 대표가 취임하면서 주택사업자등록과 전문소방시설공사, 조경공사업 면허,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등록 등 다양한 방면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주현 대표는 "저희 신한건설은 건설업계 대내외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적극 편승, 현 사업에서 나아가 민간건설공사, 자체공사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생활형 SOC 확충을 비롯해 탄소저감형 건축, 친환경에너지 인프라, IT융합 첨단건설 등 분야로의 도약을 통해 선진 건설문화를 정착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자연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인체에 이롭고 살기 좋은 터전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기업의 성장동력은 인재'라는 신념을 확고히 가지고 있는 유 대표는 "시공기술과 품질개선을 위해 직원들의 업무능력 배양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효과적인 인적자원 관리와 조직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실제적인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현장 직원의 기술능력 발전을 이끌어내 미래를 책임질 건설역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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