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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보다 아이큐 높은 11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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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보다 더 높은 아이큐를 지닌 소녀 때문에 영국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텔레그래프는 노스햄프턴에 사는 11세 소녀 세리스 쿡새미-파넬양이 멘사 아이큐 테스트에서 162점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소녀는 "믿기 어려운 결과라서 놀랐다"며 "엄마와 함께 멘사의 소견서를 여러번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래에 영국 은행의 총재가 되거나 영국 총리가 장래 희망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큐 162는 천재 과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아이큐인 160보다 높은 수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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