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 청취자가 보내온 사연을 읽던 중 '특히 머리 크기가 작은 양요섭 씨가 컬투 옆에 앉았다'라는 내용이 나오자 컬투는 즉석에서 양요섭을 불러 자신들의 사이에 나란히 서게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컬투는 "안 그래도 어제 다른 방송에서 얼굴얘기가 나왔다. 우리의 얼굴이 다른 연예인들의 얼굴크기를 돋보이게 한다더라. 이게 뭐냐"며 푸념했고, "고마운 줄 알아야 한다"고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비스트는 2년 만에 발매한 정규 2집 'Hard to love, How to love'로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이승철은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슈퍼스타K5'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