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영상을 요약해 볼 수 있는 '1분 레시피' 기능을 추가, 쉽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사용자를 배려했다. 요리에 아직 서툰 새댁이더라도 친정 엄마 도움 없이도 쉽게 요리를 따라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그밖에도 LG '디오스 스마트 V9100'은 식품 종류, 위치, 보관기간 등을 냉장고 LCD화면 및 스마트폰에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매니저', '홈플러스'와 제휴해 냉장고 LCD 화면에서 필요한 식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 쇼핑', 심야 시간 및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에 절전 모드로 전환해 전기료를 절감해주는 '스마트 절전' 등 기존 '스마트 디오스' 냉장고의 주요 기능도 모두 갖추어 초보 주부들이 살림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Advertisement
슬로우쿠커는 재료를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알아서 요리를 완성시켜준다. 혹여 탈 까봐 계속 가스레인지 앞에서 이리저리 저어가며 지켜보지 않아도 준비된 재료를 넣고 전원만 켜주면 저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되며 하나의 요리를 완성한다.
Advertisement
필립스전자는 섬유에 따라 적정한 스팀과 온도를 자동으로 정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다림질을 할 수 있는 스팀 다리미 '퍼펙트케어(GC9220)'를 선보였다.
국내 최다 6중 코팅과 특수 설계된 스팀홀이 풍부한 스팀과 골고루 열을 전달해 더욱 효과적으로 주름을 제거하는 '특수 스팀 글라이드 열판' 역시 퍼펙트케어의 특징이다. 열판의 앞 부분은 유선형으로 디자인돼 단추와 옷깃 구석구석까지 말끔히 다림질이 가능하며, 석회질 방지 시스템으로 물 때가 생기는 것을 방지, 다리미를 깨끗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매일 물이 닿는 수세미와 행주, 칼, 도마는 규칙적으로 살균해 청결을 유지할 필요가 있지만 초보 주부들은 설거지 이외에 살균 과정을 놓치기 쉽다. 주방의 경우 각종 물때와 기름때 제거도 중요하지만 직접 음식에 닿는 주방용품은 살균을 더욱 신경써야 한다.
생활용품을 일일이 삶고 건조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한경희생활과학의 친환경 살균수 제조기 '아토클리즈'를 활용해 주방가전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간편하게 살균할 수 있다. '아토클리즈는' 찬물에 살균하는 비가열 방식으로 삶거나 화학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물만으로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세균을 3분 이내에 제거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근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초보 주부들이 늘어나면서 살림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가전제품들이 진화하고 있다"며 "스마트한 기능이 탑재된 생활가전들을 활용하면 서툰 살림도 보다 손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