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은 1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왼손투수 오재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시키는 대신, 오른손투수 조상우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조상우는 엔트리에서 말소되지만, 1군 선수단과 동행하며 지속적으로 투구습관을 고치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오재영은 지난해 8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고, 재활에 매진했다. 지난달 21일부터 퓨처스리그(2군)에서 실전피칭을 시작했고, 점차 투구수를 늘려가면서 1군 복귀를 준비했다. 2군 성적은 5경기서 13⅓이닝 1실점으로 1홀드 평균자책점 0.68.
Advertisement
한편, 염 감독은 신인 조상우에 대해 "엔트리에선 제외했어도 1군 선수단과 계속 동행한다. 중간에 상황을 봐서 2군 등판이 있을 수는 있다. 9월 확대 엔트리 때는 다시 등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상우는 투구시 얼굴이 젖혀지는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1군 투수 파트 코치 3명에게 집중지도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