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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여행 소감 "아빠와 여행 꿈 같다" 방귀-재롱잔치 4차원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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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여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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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여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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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이 '아빠어디가' 여행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석정마을과 조룡마을에서 진행된 형제특집 2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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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은 기상 후 아빠 성동일이 머리를 묶어주는 사이 "아빠, 근데 이거 꿈 아니지?"라고 물었다.

이에 성동일은 "왜 꿈이라고 생각해?"라고 물었고 성빈은 "꿈이 아니면 내가 어떻게 '아빠 어디가'에 와 있지? 내가 진짜 '아빠 어디가'에 와 있는지 궁금해. 이렇게 좋은데를 어떻게 올 수 있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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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우리 빈이 아빠와 여행 정말 오고 싶었구나?"라며 빈에게 뽀뽀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빈은 단연 주인공. 털털하게 방귀를 뀌거나 아빠 앞에서 재롱잔치를 벌이고 다리 마사지를 해주는 등 어른들을 들어다놨다하는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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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성동일이 방에 눕자 성빈은 아빠의 힘을 돋우기 위해 입을 맞추고, 성동일의 무릎과 발을 마사지했다. 이에 성동일은 "우리 딸 시키지도 않았는데 너무 잘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성빈과 성준 남매는 아빠 성동일을 위해 '아빠 힘내세요'를 부르며 귀여운 몸짓을 더한 함동 공연을 펼쳐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성동일은 딸과 아들을 위해 어린 시절 자신이 먹었던 미숫가루를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며 흐뭇해했다.

그러나 미숫가루를 맛있게 먹던 성빈은 방귀를 꼈고 이내 아빠의 눈치를 살폈다. 이에 성동일은 "숙녀가 미숫가루를 먹다 방귀를 뀌다니"라며 당황한 웃음을 내비췄고, "실수였어"라며 성빈은 쿨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다 연 이어 또 방귀를 뀐 성빈은 무안해하며 "못 참겠는 걸 어떻게"라고 먼저 큰소리로 말했고, 성동일은 "아빠도 못 참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성빈은 잠들기 전 성동일에게 "민국이 오빠는 얼굴이 너무 멋지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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