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율 터프가이'
'아빠 어디가' 김민율이 폭풍세수로 터프가이의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시로 농촌체험에 나선 아빠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자두 팔기 트레이닝'을 마친 후 귀가한 김성주 둘째아들 김민율과 윤민수 아들 윤후는 수돗가에서 세수를 하며 물장난을 쳤다.
땀을 많이 흘린 아이들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폭풍세수를 했고, 특히 흥이 오른 김민율은 '화난다'를 연달아 외치며 거친 세수를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화를 억누를 수 없는 5살 터프가이'라는 자막이 함께 나와 웃음을 더했다.
김민율의 터프가이 매력에 시청자들은 "민율이 귀여운 줄만 알았더니 이렇게 터프가이 매력까지", "김민율 완전 터프가이", "김민율 터프가이 폭풍 세수, 상남자다", "김민율 터프가이 매력 때문에 웃음이 절로", "김민율 폭풍세수, 터프가이 매력에 웃겨서 혼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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